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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환경 - 사라져가는 바다동물


신천옹 (알바트로스)

알바트로스 - 보들레르
뱃사람들은 곧잘 재미삼아 거대한 바다새, 알바트로스를 잡는다.
여행의 게으른 길동무인 그 새는 고통의 심연 위를 미끄러져가는 배를 따라온다.
뱃사람들이 그 새들을 마루바닥에 내려놓자마자 이 창공의 임금들은 서투르고 부끄러워
가엾게도 커다란 하얀 날개를 마치 노처럼 옆으로 질질 끌고 만다.
이 날개달린 여행자는 얼마나 어설프고 기운이 없는지!
전에는 그토록 멋지던 그가, 그가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보기 흉한지!
어떤 사람은 담뱃대를 가지고 부리를 놀려대고
어떤 사람은 절뚝이며 날아다니던 불구자를 흉내낸다!
시인은 구름의 왕자를 닮았구나 폭풍우를 드나들며 포수를 비웃던 그가
야유의 한 가운데 지상에 유배되어 거대한 날개가 걷는 것을 방해하는구나.

이 시에 처럼 장난꾸러기 뱃사람에게 놀림을 받는 바보새인 알바스트로는 흔히 신천옹이라고도 불리우며 북한 에서는 큰꽉새라고도 한답니다. 학명은 short-tailed albatross/Diomedea albatrus 이고 알바스트로중에 가장 덩치가 큰 종은 새끼가 알에서 부화된 뒤 약 9개월 정도 지나면 어느 정도 성장하여 혼자 생활할 수있는 능력을 지니게 되는데 이 종의 새는 성장하는 속도가 매우 느려서 생후 10년 또는 14년 가량이 지나서야 비로소 자손을 낳을 수 있는 생식 능력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수명 또한 매우 길어서 약 80년에서 85년까지 살 수 있다고 하며, 보통 성장한 새의 몸길이는 약 91 cm 이고 날개를 편 길이 약 210 cm정도의 새입니다. 기록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는 1985년 6월 2일에 부산 해협에서 단 한마리만 잡았을 정도로 거의 보기 힘든 바다 새입니다. 주로 대양에서 생활하며 날개를 좌우 일직선으로 뻗어 바람을 잘 이용하여 상승을 해서 몸을 좌우로 경사지게 하여 지그재그를 그리면서 글라이더와 같이 웅대하게 날며 방향을 바꿀 때에는 다리를 낮추어 물갈퀴를 폈다 접었다 하여 조정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행글라이더 동아리 등지에서 이 알바스트로를 마스코트로 사용하는곳이 많습니다. 앨버트로스는 몸이 크고 무겁기 때문에 쉽게 날아오르지 못하고 지상에서는 움직임이 둔하며 또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없어서 새털이불 업자들이 막대기로 머리나 목을 치기만 하면 간단하게 죽일 수 있어 "멍텅구리" 또는 "바보새"라고 도 불리우며 19세기 말에서 부터 일본에서 남획이 되어 약 50년 동안의 1000만 마리에 가까이 포획이 되어 거의 멸종 직전까지 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1951년 일본 이즈 제도의 무인도 도리섬에서 다시 발견되어 1962년에 국제보호조로 지정이 되어 지금은 도리섬에서 대부분 서식을 하며 약간의 수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신천옹이라 이름으로 불리운 이유는 한자 그대로 하면 하늘만 믿는 노인으로 날기를 잘해서 태평양의 제왕이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고기는 잡을줄은 몰라 갈매기가 잡아 먹다가 이따금 흘리는 것을 얻어먹고 살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은 이 새를 "아호도리" 곧 바보새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북방 긴수염고래(Eubalaena glacialis)

북대서양 긴수염 고래(Northern right whale)는 긴수염 고래(Right Whale)과의 한 종류로 북대서양 긴수염 고래, 남빙양 긴수염고래 ,북태평양 긴수염고래, 피그미 긴수염 고래 그리고 북극에 서식하는 bowhead 고래 등으로 분류 되며 이종의 특징은 기형적으로 발달된 군살 덩어리와 머리와 눈 부분에 덕지덕지 붙은 시라우스 때문에 정면에서 보면 흡사 영화에서 나오는 외계에서 온 괴물같이 보입니다. 대략 성어의 체중은 60톤 체장 18m에 달하며 수명은 60년 정도되고 일생동안 약 10만톤의 프랑크톤을 먹는다고 합니다. 또 수염(baleen)은 검은 색이며 2m까지 자라고 이것을 이용하여 들이킨 물 속에 있는 프랑크톤을 걸러서 먹는다고 하며 .유영 속도가 시간 당 9km 이상을 초과하지 않아 5000km를 이동하는데 한 달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그러나 이 종의 고래는 최초의 상업 포경의 대상물이 되었던 고래로 우리나라에서는 19세기미국인의 포경으로 거의 멸종되었으며, 마지막 기록은 1974년에 제 3대양호에 의해 동해에서 포획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제기구에서 포경을 금지 하고 이종의 개체를 늘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미국 동부의 Northern Right Whale는 선박과의 충돌사고 또 그물이나 바다에 버려진 산업 폐기물에 의해 심한 상처를 입고 죽는 경우가 많아 현재 약300마리 이하로 줄어들어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다고 합니다. 이 북태평양 긴수염 고래는 국제적으로 보호를 받고 또 먹이가 넉넉함에도 개체수가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가 있어서 이 고래의 비밀을 풀기 위해 고래학자들은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IMO(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는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북태평양 긴수염 고래"(Northern Right Whale)를 보호하기 위해 이 고래가 서식 하는 해역을 항해하고자 하는 300톤이상 선박은 사전에 항해 계획을 미국 당국에 통보해야하는 새로운 항해 규칙을 채택했다고 발표했으며,전 미국 대통령인 클린턴은 이 고래보호 새 항해규칙을 지켜야 할 선박은 케이프 코드(Cape Cod), 조지아(Georgia), 플로리다(Florida) 해역을 항해는 총톤수 300톤이상 선박으로 명시 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들 해역에 있거나 항해중에 있는 300톤 이상의 모든 선박들은 미해안경비대(US.Coast Guard)의 고래추적소에 선박의 이름, 항로방향, 속도등을 보고해야 한다고 합니다. 선박에서 보고를 하면 그 선박은 위성시스템을 통해 당해 수역에 있는 고래와의 충돌을 피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받게 됩니다.
비운의 바다거북 대모

아름다운 등딱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멸종의 위기에 처한 바다거북 대모를 아시나요? 우리가 흔히 박제표본으로 볼 수 있는 바다거북이 바로 대모입니다. 거북목 바다거북과에 속하며 주로 남북위 30°보다 저위도의 열대ㆍ아열대 해역에 넓게 분포하며, 산호초를 거주지로 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오키나와현의 야에야마 제도 등에서 알을 낳는 것이 확인되어 있으며,오키나와현이 동아시아의 경우 번식 집단 분포 지역의 거의 북쪽 끝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또 대모는 먹이가 충분히 있는 한 산호초에 정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데모의 형태는 크기가 보통 40∼55cm정도이며,몸무게는 13∼45kg정도 됩니다. 등딱지는 담흑색의 심장모양이고 황색이나 황갈색 바탕에 진한 흑색의 구름 무늬가 있으며,주둥이의 윗 부리가 아래쪽으로 구부러져 마치 매의 부리와 비슷하게 닮아 영어로는 매부리바다거북(hawksbill sea turtle)이라 합니다. 주로 어류를 잡아 먹고 사나 산호초에사는 대모는 뽀족한 부리로 산호초 틈새에있는 해면이나 다른 무척추동물을 잡아먹기도 합니다.대모는 한배에 200개가 넘는 알을 낳고, 한 해에 여러번 산란하여 번식력이 뛰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고기와 알은 식용으로 쓰이고, 등껍질은 아름다운 무늬가 있어 공예품 재료로 인기가 있어 남획당하고 있어 멸종이 될날이 가까운 동물입니다.이 거북의 등껍질을 대모(玳瑁) 라고도 합니다. 별갑 세공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남획되어 온 비극의 바다거북 으로 모래 사장에서 알을 낳는 일 외에는 거의 육지에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어쩌다 실수로 어부의 그물에 걸리는 이외에는 사람의 눈에 띄는 일이 거의 없으므로,대모의 생애에는 수수께끼 같은 부분도 많다고 합니다. 번식지에서의 산란이 줄어드는 등의 사정에 따라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의 레드 리스트에는 CR(근절멸종)으로 분류되어 있어 있다고 합니다. 또 위싱턴 협약(절멸이 우려되는 야생 동물종의 국제 거래에 관한 조약)에는 가장 제한이 엄격한 부속서에 기재되어, 상업 목적의 수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주로 어류를 잡아 먹고 사나 산호초에사는 대모는 뽀족한 부리로 산호초 틈새에있는 해면이나 다른 무척추동물을 잡아먹기도 합니다. 대모는 한배에 200개가 넘는 알을 낳고, 한 해에 여러번 산란하여 번식력이 뛰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고기와 알은 식용으로 쓰이고, 등껍질은 아름다운 무늬가 있어 공예품 재료로 인기가 있어 남획당하고 있어 멸종이 될날이 가까운 동물입니다. 이 거북의 등껍질을 대모(玳瑁) 라고도 합니다. 별갑 세공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남획되어 온 비극의 바다거북 으로 모래 사장에서 알을 낳는 일 외에는 거의 육지에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어쩌다 실수로 어부의 그물에 걸리는 이외에는 사람의 눈에 띄는 일이 거의 없으므로,대모의 생애에는 수수께끼 같은 부분도 많다고 합니다. 번식지에서의 산란이 줄어드는 등의 사정에 따라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의 레드 리스트에는 CR(근절멸종)으로 분류되어 있어 있다고 합니다. 또 위싱턴 협약(절멸이 우려되는 야생 동물종의 국제 거래에 관한 조약)에는 가장 제한이 엄격한 부속서에 기재되어, 상업 목적의 수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큰바다쇠오리(Pinguinus impennis)

날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멸종한 비운의 새. 큰바다쇠오리는 북반구에 서식하고 있던 날지 못하는 조류입니다. 땅 위에서는 움직임이 느려 무력하였기 때문에 큰바다쇠오리는 인간에게는 절호의 포획물이었다. 날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절멸의 길을 걸었던 비운의 새, 큰바다쇠오리를 소개합니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펭귄은 황제펭귄, 케이프펭귄, 마젤란펭귄 등 6속 16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모든 펭귄은 남극이나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적도 이남의 남반구에만 서식하고 있지만 옛날 북반구에도 펭귄이라는 이름의 날지 못한 조류가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큰바다쇠오리는 전체 길이 80cm, 체중 5kg이나 되는 대형 바닷새이며,작은 날개, 짧은 뒷다리, 등이 검고 배가 희었던 것처럼 용모와 자세가 펭귄과 비슷하였습니다. 날개가 퇴화되어 날지는 못했지만 펭귄처럼 작은 날개를 사용하여 물 속을 헤엄쳐 다닐 수 있었습니다. 큰바다쇠오리의 주된 서식지는 북대서양이며,캐나다 동쪽 끝의 뉴펀들랜드에 있는 펑크섬, 아이슬란드,스코틀랜드 북방의 오크니 제도 등이 번식지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이탈리아의 해안이나 미국 대서양 연안 지역 등으로부터 큰바다쇠오리의 화석이 발견이 되었고 스페인 북부의 동굴의 벽화에 큰바다쇠오리라 여겨지는 조류가 그려져 있는 것 등으로 미루어 큰바다 쇠오리는 아주 오래전에 꽤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서식하였을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작은 이빨 톱 가오리 Smalltooth Sawfish (Pristis pectinata)

북대서양 에 넓게 서식을 하던 작은 이빨 톱 가오리는 이제 멸종의 위기에 있고 그것을 볼려면 개인이 운영하는 북대서양의 바하마스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 해양생물 단지 에서만 볼수있을지 모른다고 합니다.
아시아 세줄 박스 거북 Asian Three-striped Box Turtle (Cuora trifasciata)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북으로 불리는 아시아 세줄박스 거북은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서식하는 희귀종으로 거북의 색깔과 모양으로 인해 밀렵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어서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중국의 전통에 의하면 이 거북을 먹으면 암을 치료할수있다는 믿음때문에 재력가들의 음식으로 포획되어진다고 합니다.
Slender Seahorse (Hippocampus reidi)

대서양 서부 카리바안 해안에서 발견 됩니다.아름다운 색갈로 인해 이종은 무분별하게 잡혀져서 여행자의 기념품으로 말려져서 팔리거나 또 어항의 애완동물로 세계각국으로 팔려지며,또는 전통적인 카리비안의 약으로 쓰여져서 멸종 위기에 닥쳐 있다고 합니다.
Fine-lined Pocketbook (Lampsilis altilis)

미국의 풍토성이 민물 홍합을 멸종위기에 바뜨립니다. 이종은 알라바마 주의 파이브강 배수 장치에서 발견되고 강의 유입 시내 에서 종종 발견 되기도 합니다.
Eastern Cape Rocky (Sandelia bainsii)

남아프리카 공화국안의 몇몇 강들의 낮은 물가 안에서만 생활을 하는 민물의 물고기 종이 입니다. 이종의 멸종의 주요 원인은 서식지의 변화입니다. 외국종으로 인한 주거지의 상실과 작은 강들의 댐건설이후 인한 담수의 유입등입니다. 서식지의 변경,침강,물 질의 격하, 다른종에 의한 위협등에 의해서 멸종위기에 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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