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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재미 - 인어 이야기
옛날 서양사람들이 생각한 인어 모습들
인어는 정말로 존재 할까요?
일반적으로 인어(人魚)의 이야기는 토속적으로,또는 전설로 또 요정으로 여러 세기에 걸쳐서 회자 되었고, 아직까지 이 생물의 이미지는 미스테리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나라에서 말하는 인어 생김새의 공통적인것은 머리와 윗몸은 사람의 모습이지만 허리 아래는 물고기의 꼬리가 있는 형태 입니다만 반대로 되어 있는 엽기적인 모습도 있다고 합니다. 우선 영어 사전에서 보면 인어는 오직 여성만이 아닌 남성적인 인어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인어는 mermaid라고 하고 남자 인어는 merman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인어는 여성일꺼라고 생각을 하는데 서양에서는 성별도 구별하고 그 형태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인어의 전설은 물에대한 두려움과 종교적인 필요에의해서 지금까지 전해 내려왔습니다. 서양의 신화에서 기독교 외의 다른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들을 보면 초자연적인 여성의 존재와 물신들이 대부분을 차지 하기에 기독교를 믿는 국가와 자신의 종교를 위해서 인어의 존재를 사악한것으로 묘사 했습니다.
세계 전설속의 인어와 성별
인어의 전설은 각 지역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의 반인반어로 표현이 되었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전설에 우안(Oannes 또는 에아(Ea))라고 불리는 남성의 물고기 인간이 나타나서 짐승과 다름없는 그들에게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쳤다고 되어 있는데, 바빌로니아의 물고기인간 우안는 약간 특이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등은 거의 물고기 형태를 취하고 있고 아가미 부분에서 얼굴이 나와 있고, 배 지느러미 부근에 팔이 있으며,꼬리가 시작되는 부분부터는 다리가 있다고 합니다.

수메르의 전설에 나타나는 에리두 시의 물의 신 엔키,아카드의 에아,페니키아의 다곤등은 반인반어의 모습으로 숭배되었던 기록이 있습니다.
시리아에서는 그들의 고대 역사에서는 셈족 여자 인어인 moon-goddess를 숭배했었다고 합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그들의 많은 신들의 가운데 하늘의 피리를 연주하는 여자 물의 요정인 Asparas를 그들이 믿는 수신의 하나로 숭배했습니다.

중국의 전설에서는 인어를 능어라 하였는데 기록에 의하면 능어의 생김새는 사람의 얼굴에 팔 다리가 있고 몸둥이는 물고기인데 바다의 한 가운데에서 산다.라고 山海經 海經 海內北經 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국의 전설상에 여무가 타고 다녀던 용어도 능어와 같은 동물인데, 이 여무를 여축이라고도 한다. 그녀는 늘 뿔이 하나 달린 용어를 타고 다니며 구주를 순행했다고 한다. 용어는 별어(鼈魚)라고도 하였는데 다리가 네개 이며 도롱뇽을 닮았다. 그리고 등과 배에는 삼각형 모양의 뾰족한 가시가 있는데 적과 싸울때 그것은 가장 훌륭한 무기가 되어 주었다. 이 용어가 바다위로 떠 오를 때에는 큰 바람과 파도가 일었다고 한다. 여축은 이러한 물고기를 타고 다녔다.
<교인은 물에서 나와 인가(人家)에서 머물면서 여러 날 동안 비단을 판다. 떠나려고 할 때에 주인에게 그릇 한개를 달래서 눈물을 흘리면 구슬이 되어 그릇에 가득 찬다. 그리고 그것을 주인에게 준다.> --太平御覽
남해에는 교인이라고 하는 인어들이 살았다. 그들은 바닷속에서 살지 만 자주 베틀에 앉아 옷감을 짜곤 했다. 그래서 바다에 파도가 없는 깊고 고요한 밤, 별 빛과 달 빛만이 흐르는 밤에 바닷가에서 있으면 간혹 깊은 바닷속에서 들려오는, 이 교인들은 사람과 같이 감정이 있어서 울기도 했는데, 울 때는 그 눈물 방울방울이 모두 빛나는 진주로 변한다.
<바다의 인어는 사람 같이 생겼다. 모습은 매우 아름답고, 머리털은 말꼬리 같이 치렁치렁 하며 길이가 5,6척이다.> -- 太平廣記
바다의 인어는 모습이 사람과 비슷하며, 눈썹이며, 눈, 코, 입, 손과 발 등이 모두 있고 남녀를 불문하고 매우 아름다웠다. 피부가 옥돌 처 럼 희고, 머리카락은 말총 같으며, 키는 5,6척이 되는데, 술을 조금만 마시면 몸이 복숭아 꽃 같은 분홍빛이 되어 더욱 아리따웠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아내나 남편을 잃은 주민들은 그들을 잡아다가 연못 속에 기르며 자신의 아내나 남편으로 삼았다고 한다."라는 기록들이 전해 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함께 인어의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둘을 하나로 보는 경우가 문학에 나타났습니다. Homer의 Odysseus에서는 사이렌들에 관하여 언급하지만 생김새에 대해서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만 싸이렌이 여자라고 묘사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Posiedon(Neptune)을 묘사 할때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종종 반인반어로 묘사됩니다. 또 물의 신인 대양과 관련되는 Nereus 그리고 Oceanides도 반인반어로 묘사 되는 남성입니다. 하지만 물의 요정인 님프는 Naiads 그리고 merpeople, Nereids등의 이름으로 아리따운 여성으로 묘사가 되었습니다. 그외에 독일의 전설에서는 인어를 Meerfrau라고 부르는데 민물에 살며 남성과 여성이 있으며 금발머리의 소년을 꾀어 물에 빠트린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와 스웨덴안에서는 음악을 좋아하며,그들이 하프 켜면서 그 음악에 취한 사람들을 꾀어 물에 빠뜨린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인어를 악마의 종류로 봤습니다.

영국이나 유럽의 문학속에서는 종종 인어의 모습을 땅에 걸을수 있게 꼬리지느러미가 두개인 인어의 형태로 표현한적이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바다속에 살며 물의 왕의 딸로 선원과 어부를 에게는 Vodyany로 알려져 있고 또는 남자는 Rusalka 로 물의 정령으로 수영하는 사람을 빠뜨리는 물의 요정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고기부인과 강의 관찰자등의 이야기로 전해 내려 옵니다.

인어전설은 기독교에서 이교도 신들을 억압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이 되어 왔습니다. 인어 그리고 다른 초자연의 존재들을 모두 악마의 일종으로 하여 사람들에게 그들에게서 두려움을 느끼게 하여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교회의 성장을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전세계 인어전설속의 인어의 명칭에 대하여
Asparas: 아메리카 인디언 전통의 물의 요정들로 종종 피리를 연주함

Aughisky: 수마(water-horse)의 형태로 바다로부터 오고,바닷가를 따라서 질주를 한다고 합니다. 바다에서도 전속력으로 달릴수 있다고 합니다.

Ben-Varry: Isle of Man의 인어

lue Men of the Minch: 동쪽 해안에서 바다속의 동굴에서 우두머리의 지휘를 받으며 살고, 롱 아일랜드와 Shiant 섬사이에서 배를 파괴 한다고 합니다. 배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선장이 그들에게 말을 걸어서 최후의 말을 얻어야 한다고 합니다.

Bunyip: 토착의 땅에서 생겨난 생물로 오스트리아에서 늪,호수, 미개척의 오지의 강들 안에서 산다고 합니다. 그들은 암소만한 크기로 병을 가져오며,대게는 사람들에게 잘 안나타나지만 음식이 부족하면 사람들을 물 아래로 데려가 죽인다고 합니다.

Bucca:영국의 Cornish의 정령으로 어부들에게는 다산과 풍부의 신으로 물고기를 많이 잡게 해줄거라는 믿음으로 의 물고기를 잡기 전에 에일맥주를 흘렸다고 합니다. 생김새는 두가지 타입이 있는데 희고,검으며 선과 악의 양쪽이라고 합니다.

Cabyll-Ushtey:Isle of Man의 수마(water-horse)로 물의 정령이며 위험 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Camenae:로마신화에서 민물요정으로 foretellers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Catao [Hiligaynon]

Caesg : 켈트족의 신화에 반인 반송어 , 또는 반연어

Changelings

Chrodh Mara:고지에 사는 수마(water-horse)로 위험이 없으며 뿔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Dinny-Mara:Isle of Man의 인어

Guardian-demons

Havfine:온화하고 예측할수 없는 노르웨이인어

Havfrue: 스칸다나비아의 남자 인어

Havmand: 스칸다나비아의 여자 인어

Kappa: 일본의 물의 정령

Kelpie: 오랜 스코트랜드의 호수,강들안에서 사는 물 악마로 어린말의 형태입니다. 지친 여행객이 호수가까이에서 쉬거나 또는 물을 먹을때 이 말이 나타나 그 여행객을 물속으로 끌어간다고 합니다.

Malaysian Mer: 말레이시아의 인어로 절반의 원숭이, 절반의 물고기형태

Mami Wata:아프리카 물의 어머니

Merefolk: Phillipine 기원

Mermaid: 반인반어의 모습을 한 아름답고 예쁜 여성이며 종종 빗을 가지고 다니며 운반하고 그녀를 볼수있는 시간은 그녀가 거울을 보며 머리카락을 빗을때 뿐이랍니다.또 아릅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노래를 잘 부르며, 성격은 친절하지만 약간은 잔인하다고 합니다.

Merman:남자 반인반어

Merrow ( Muirruhgach ):아일랜드 전통적인 물의 정령으로 폭풍전에 항상 나타나며 남자들은 추하고 못생겼지만 여자들은 아릅답게 생겼다고 합니다.

Merrymaids:영국 콘월 지방 인어들.

Naaki: 핀란드의 물의 정령

Najade: 슬라브 민족의 물의 요정.

Naiads:물의 요정으로 민물가에 살며 사람과 형태가 비슷하다고 합니다.

Neck:스칸디나비아 민물 그리고 소금물 인어들.

Nennir :반인반마

Nereids:그리스 신화에서 Nereus 와 Oceanids의 딸들 - 또는 Doris와 늙은 바다사람

Ningyo:일본인의 기원으로 물고기와 사람의 형태를 가졌으며 눈물에서는 진주가 나옴 이 인어를 잡아 먹으면 여자는 불로 장생을 하며 아릅답게 변한다고 합니다.

Nixe: 북유럽의 물정령으로 물안으로 사람을 꾀어 납치를 하며,남자는 없고 여자들이 꼬리를 변하게 하여 아름다운 여자로 가장을 하며 선과 악의 중간정도라고 합니다.

Nykur:반인 반마

Rusalka: 러시아 민속적인 물의 정령으로 여자만 물에 빠트림

Celtic; 사람의 형태인데 부분부분이 물고기의 형태를 봉합한 모양

Sirena:스페인 인어

Undine:Teutonic 민속속의 정령으로 여자와 물과 혼합된 형태

Vatea:반은 사람 반은 돌고래 형태로 묘사되었으며 폴리네시아의 기원

odnik ( Russia-Vodjanoj ):슬라브민족의 민속속의 정령으로 아이가 익사 한후에 나타나는 물괴물로 물안에서 사람을 꾀어 내며,사람과 물고기의 반반 형태이며 그린색의 머리를 가졌다고 합니다

영국 자연사 박물관에 보관중인 인어박제
과연 인어는 실존할까요?

사람들은 인어는 해우나 듀공같은 바다 포유류들이 바다에 누워 새끼젓을 먹이는 모습을 사람들이 인어로 착각한것이 라고 말하기도 하며,또는 원시문명의 어신숭배가 인어라는 상상의 동물을 낳았다고 말하기도합니다. 저의 가설에는 인어란 아마 착각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에 해녀가 오래전부터 있어 왔습니다.그러나 아직까지 서양에도 해녀가 있었다는 소리를 들어 보지 못했는데요. 만약 서양에도 해녀가 있었다면 우리나라 해녀 처럼 그 해녀들도 잠수 할때 특유의 숨소리를 내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만약 그렇다면 오랜 항해에 지친 선원들이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나서 그쪽으로 항해 한다면... 그리고 그 해녀들은 쉽게 해산물을 체취할수있는 바위가 많은 곳에서 해산물을 체취한다면 바다속으로 들어가서 올라오는 장면을 선원들은 처음 볼겁니다. 그리고 여자이기에 인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여자가 바다에서 나왔다가 들어가니까 항해에 지친 선원들이 그들을 볼려다가 선박이 암초에 걸려서 배가 산산 조각이 나지 않았을까? 그래서 싸이렌이란 전설이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외에 물의 정령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사람이 물에 빠져 죽은곳에서만 또 사람이 빠지기 때문에 (아마 물속의 지형이나 그런걸 감안 안하고..)그 곳에 물귀신이 존재 한다는것과 같이 물의 정령의 대부분은 사람을 꾀어 물속으로 끌어드린다고 하는데 아마 우리가 토속적으로 믿는 그런 물귀신의 존재와 마찬가지 아닐까요?...

BC540년대의 꽃병에 무늬로 새겨진인어

BC700년대 Phoenecian 경감 ,남자인어 (merman)의 그림이 왼쪽 모퉁이 안에 보임

BC700년대 Phoenecian 경감 ,남자인어 (merman)의 그림이 왼쪽 모퉁이 안에 보임
남태평양에서 인어를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1

1949년 피지섬 근처에서 원양조업을 벌이던 동남아 의한 어선은 자신들의 어선 옆에 정체를 알수없는 사람이 손을 휘저으며 헤엄을 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짧고 검은 머리에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던 문제의 인물은 깜짝 놀란 어부들이 구명튜브를 던져주려 하자 고개를 저으며 이상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배 옆에서 헤엄을 치던 사람의 목 주위가 아가미 같이 리고 닫히는 모습을 본 어부는 물에 비춘 그의 발주위를 자세히 보다 그의 그의 하반신이 돌고래 같은 물고기 였음을 알고 비명을 지르며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곧장 선장실로 달려가 배를 멈추라고 말한 어부들은 그물과 작살등을 들고 이를 생포하려다 문제의 반인 반어 인물이 인근에 나타난 돌고래 떼를 보고 당황한 표정을 짓다 현장에서 도주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프랑스 해안에 나타난 녹색 인어

반은 물고기, 반은 사람인 인어가 아마존에 살고 있다는 영화는 물론 픽션이다. 그러나 실제 인어가 나타났다 해서 세계적인 화제가 된 적이 있다. 1987년 5월 프랑스 비스케만에 녹색 비늘의 괴물이 바다 속에서 불쑥 나타난 것. 목격자에 따르면 검고 큰, 그러나 섬뜩하게 생긴 눈과 물갈퀴가 달린 발 등은 영화에 나오는 아마존의 인어와 흡사했다는 것. 이 괴물은 사람들이 몰려들자 곧 바다 속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고 한다. 이보다 15년 앞선 1972년 미국 마이애미강 부근을 순찰 중이던 두 경관은 개만한 크기에, 얼굴이 개구리처럼 생긴 괴물을 목격했다고 보고했다. 그 직후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소년이 목격한 바에 따르면 이 괴물은 키가 1.2쯤 되며 회색 피부에 거대한 개구리처럼 보였지만 사람 모습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었다는 것.
아마존 강에서 목격된 물고기 인간 이야기

1938년 브라질의 아마존 강 하류에서는 평소와 다름 없이 그물을 던져 물고기를 잡던 어부가 물 멀리서 누군가 헤엄을 치며 자신의 배 근처로 가까이 헤엄쳐 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당시 한번도 보지못한 인물이 이웃 마을 출신으로 자신의 그물을 끊기 위해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라고 확신했던 어부는 노를 들고 휘두르며 비키라고 말하다물 위에 머리를 내놓고 있던 인물이 '시이익!'하는 소리를 내며 인간의 이빨이 아닌 괴이한 이빨을 내보이자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후 물 위에 머리를 내놓고 있던 인물이 머리를 물에 집어넣자 하반신이 물고기임을 알게된 어부는 물고기 인간이 자신의 그물을 흐트러뜨린뒤 그 속에 있던 물고기들을 입에 물고 도망을 치듯 멀리 헤엄을 치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다고 합니다
태평양에서 인어를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2

1970년 남태평양에서는 원양조업중 밤에 배를 멈추고 잠을 자던 선원들이 갑판위에 정체를 알수없는 여러개의 쇠 울림 소리가 들리는것을 듣고 해적이 출몰한줄 알고 윗층에서 보초를 서고있던 어부에게 무슨일이냐는 질문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윗층에 있던 어부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것을 듣게된 일행은 선실에 숨겨뒀던 산탄총을 들고 갑판으로 나왔다고 하며, 누군가 갑판의 모든 조명을 꺼주위가 온통 깜깜한것을 본 어부들은 앞으로 걸어 가다 무엇엔가에 다리가 걸려 갑판 위로 넘어지게 되었습니다.넘어질때 손에 있던 총을 떨어뜨린 어부는 달을 가리고 있던 먹구름이 잠시 걷히자 자신의 다리를 건 사람의 얼굴을 볼수 있었다고 하며, 얼굴이 동양계통인 근육형 인물이었던 괴한은 날카로운 이빨을 내보이며 침을 흘리다 어부가 도망가려 하자 그의 다리를 꽉 잡았 습니다.그때 커다란 비명을 지르는 자신의 모습을 본 괴한이 혼자 무어라고 중얼거리다 몸을 일으키는 모습을 본 어부는 괴한의 하반신이 물고기였던것을 보고 크게 놀랐다고 하며, 괴한이 갑자기 바닷속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본 어부들은 겁에 질려 가만히 앉아있다 갑자기 배 주위에서 물이 첨벙거리는 소리가 나며 여러명의 고함소리가 들리자 전속력으로 현장에서 도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허걱! 사람얼굴 물고기, 북아메리카서 잡혀

일본의 주간 스포츠 신문인 <히가시 스포츠>는 3월 27일 미국 주간지 <뉴스>의 보도를 인용해 "미국에서 사람의 얼굴을 가진 어류를 잡았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은 "해양생물학자들도 인간과 비슷한 코, 이빨을 가진 이상한 '반인어(半人魚)'는 지금까지 본적이 없으며 이들도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히가시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이상한 생물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저명한 해양학자 그레고리히킨즈 박사는 "이 생물은 몇세기 전부터 북아메리카의 수중에 생존하던 물고기로, 환경의 영향에 따라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것이다. 이 발견은 세기의 발견이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사람의 얼굴을 닮은 물고기(인면어)를 낚은 사람은 할아버지댁을 방문한 아론 크렌데르군(원내 사진). 이 소년은 할아버지 크레이튼씨(71)와 함께 낚시를 즐기던 중 이상한 어류를 낚았다. 소년은 어류학자들도 본 적이 없는 정말 이상한 물고기를 낚은 것이다. 크레이튼씨는 손자가 20㎝ 정도의 인면어를 낚았을 당시의 주변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크레이튼씨는 손자의 낚시 솜씨를 칭찬했다. 그때 손자가 "할아버지 보세요. 이상한 고기가 잡혔어요. 꼭 아저씨 얼굴 같은 물고기가 잡혔어요"라고 외쳤다. 크레이튼씨는 손자가 농담을 한다고 생각했으나 물고기의 안면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 크레이튼씨는 인근 대학의 아는 교수를 찾았다. 교수는 대학에서 어류와 야생동물을 담당하는 직원에게 연락을 해두었다. 환경당국도 마이애미 출신의 히킨즈 박사와 다른 전문가들에게 조사를 의뢰했다. 그러나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 인간의 얼굴을 한 물고기에 대해서는 현재 다양한 설이 있다. ▲유전자 전환을 실험하는 생물과학공장에서 만들어 냈다. ▲1986년에 사망한 담배공장의 농부가 항상 물고기로 태어나기를 바랐다. 그 농부의 화신이다. ▲아트란티스 대륙(지진과 홍수로 하룻밤에 바닷 속에 잠긴 지브롤터 해협의 서방에 있는 전설상의 대륙)이 잠긴 후 섬사람이 물고기로 변신한 것이다. ▲옛날 인디안 전설에 있는 물고기다 등이다. <히가시 스포츠>는 "어류학자들도 지금은 확실히 말할 수 없는 형편이다. 유전자 테스트를 실시한 후에나 확실히 설명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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