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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재미 - 바다의 공룡
공룡(Dinosaur)이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출현하여 쥐라기와백악기에 크게 번성하다가 백악기 말인 6천5백만 년 전에 절멸한 파충류 무리를 말하며, 1억 6천만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지구를 지배하였습니다. 공룡이란 말은 1841년 영국의 고생물학자 리처드 오웬(Richard Owen)이 처음으로 모든 화석 파충류를 총칭하여 그리스어로 디노사우르라고 명명하여 디노스(dinos)는 <무서울 정도로 큰 것>이라는 뜻이고, 사우르(saur)는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무서울 정도로 큰 도마뱀>이라는 뜻이 인데 이것을 동양에서 공룡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러나 공룡은 육지에서 생활한 대형 파충류만을 가리킨다고 합니다.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중에 바다속에서 생활했던 어룡(漁龍), 수장룡(首長龍) 등은 공룡의 무리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다른 계통입니다. 공룡의 분류나 계통도에 대해서는 학자마다 다른 견해를 제시하고 있어서 통일된것은 없기 때문에 엄밀한 말해서 공룡은 아니지만 바다와 관련된 수장룡과 어룡,바다 거북류에 대해서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 어룡(漁龍)과 수장룡(首長龍)
1. 어룡(漁龍)
어룡은 "물고기 공룡"이라는 뜻으로 원래 파충류(도마뱀) 종류였지만 육지에서 살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바다에 적응 하였습니다.그들이 바다로 간 이유는 우선 물 속에서는 물의 부력 때문에 육지의 1/4정도의 에너지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며 또 바다에는 오징어, 물고기 등 다양한 먹이가 풍부했기 때문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우선 이들은 바다에 적응 하기위해 한를 먹었다.눈을 수압에서 보호하도록 좀 특별하게 눈 주위에 원형의 뼈가 있었다.이크티오사우루스, 옵탈모사우루스 등이 있다. 바다에서 적응한 파충류들은 물고기와 비슷한 유선형의 몸으로 진화했다. 이들은 공룡에서 나타나는 골반의 형태를 가지지 않는다. 게다가 발은 물갈퀴로 변화했고 머리뼈에는 눈 뒤의 위쪽에 한쌍의 구멍(측궁형, 側弓型)이 발달해 있다. 공룡이 두쌍의 구멍(이궁형, 二弓型)이 발달한 것과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이들을 공룡으로 보지 않는 이유가 된다.
믹소사우루스(Mixosaurus)

혼합도마뱀'이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으며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살았다. 믹소사우루스는 등지느러미와 함께 꼬리 끝 지느러미가 특징적이다. 전체적으로 물고기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좁고 긴 입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어 물고기를 잡아 먹는 데 적합하였다. 길이는 1m정도로 비교적 짧은 편이며 아시아(중국, 인도네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캐나다, 미국), 스피츠베르겐 제도 등지에서 살았다.
이크티오사우루스(Ichthyosaurus)

물고기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쥐라기 전기에 유럽(영국, 독일), 그린란드, 북아메리카(캐나다)에서 서식하였다. 7m이상인 것도 있었으나 대부분은 2m정도에 불과했다. 머리부분이 길고 눈이 컸으며 가늘고 긴 입에는 작지만 날카로운 이빨이 있었다. 몸은 부드러운 유선형이었고 네 발은 변화되어 지느러미처럼 보였다. 오징어나 낙지 등의 두족류를 먹이로 했다. 화석에서 체내에 새끼 비슷한 것이 발견되어 난생이 아닌 태생(혹은 난태생)이라는 견해도 있다.
템노돈토사우르스(Temnodontosaurus)

이크티오사우루스(Ichthyosaurus)에서 파생된 종으로 주라기전기 영국과 독일에 살았으며,크기는 9미터 정도이고 Leptopterygius라고도 합니다.얇은 바다를 쏘다니며,오징어나 낙지 등의 두족류와 조개류를 먹이로 했다.
쇼니사우루스(Shonisaurus)

기록된 어룡 중 가장 큰 생물이었다. 몸길이가 약 15m였으며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북아메리카(미국)에서 살았다.3m나 되는 길고 가는 턱을 가지고 있었으며 턱 끝에는 작은 이빨이 몇 개 나 있을 뿐이다. 작고 부드러우며 움직임이 느린 것을 대량으로 먹고 살았을 것이다. 배 부분은 거대한 위를 감싸기 위해 특히 깊었고, 작은 삼각형의 꼬리 지느러미를 사용해서 물 속을 자유자재로 이동하였다.
오프탈모사우루스(Ophthalmosaurus)

'눈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유럽(영국, 프랑스), 북아메리카(미국, 캐나다), 남아메리카(아르헨티나) 등 여러 곳에서 서식하였다. 쥐라기 후기에 살았으며 몸길이는 3.5m정도이다. 직경이 20cm나 되는 커다란 눈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부분의 어룡류는 먹이를 발견하기에 적합한 큰 눈을 가지고 있다. 턱 앞 쪽에 조그만 이빨이 나 있어서 오징어나 해파리를 먹었을 것으로 보인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었다.
스테놉테리기우스 (Stenopterygius)

육지생활에서 다시 바다생활로 되돌아간 공룡 이크티오사우루스(lchthyosaurus)류로 쥬라기 중반기에 살았으며,크기는 3미터정도이며 유럽(영국과 독일)에서 살았다. 이크티오사우루스(lchthyosaurus)보다는 작은 머리를 가지고 있다.
심보스폰딜루스(Cymbospondylus)

'작은 배의 척추'라는 학명에 몸길이는 10m정도였다.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북아메리카(미국)에서 서식하였다.
에우리노사우루스 (Eurhinosaurus)

에우리노사우루스는 약 7.9m의 크기에 황새치를 닮은 체형의 거대한 어룡류이다. 위쪽이 길고 아래쪽이 짧은 입에는 이빨이 빽빽이 들어차 있다. 황새치와 마찬가지로 물고기와 오징어 무리에 파고들어 먹이를 붙잡고는 본래 장소와 되돌아가서 천천히 식사를 즐겼습니다. 이름의 유래는 '넓은 코 도마뱀' 입니다.
2. 수장룡(首長龍)
몸길이는 2.5 ~ 14m로 종에 따라 다양하며 목이 길다고 하여 수장룡(首長龍) 또는 목이 뱀과 닮았다고 하여 사경룡(蛇頸龍)이라고도 불린다. 작은 머리와 뱀처럼 긴 목, 4개의 주걱모양을 한 큰 발, 짧은 꼬리가 특징적이다. 몸통은 유선형으로 물속을 헤엄치기에 적당한 구조를 하고 있으며,쥬라기와 백악기. 이 파충류는 약 1억9천만년전에서 6천5백만년전(쥬라기 초기에서 백악기 말기)에 육지와 가까운 따뜻한 바다에 살았다. 먹이로는 육식성으로 어류, 암모나이트, 익룡 따위를 잡아 먹었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어서 조개류의 껍질의 쉽게 부술 수 있었으며,오늘날의 거북이처럼 해안의 모래사장에 구멍을 파고 알을 낳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거북이처럼 주걱모양의 지느러미처럼 변한 네 발을 이용하여 바다속을 헤엄쳤다. 물고기를 사냥할 때는 긴 목을 던지듯이 앞으로 쭉 뻗어 강한 턱으로 사냥감을 물었던 것으로 보인다. 바다에서 살았지만 아가미가 없기 때문에 공기로 호흡을 했다. 몇몇 종의 수장룡의 경우 위 속에 작은 돌들이 발견되었는데 먹이의 소화를 돕거나 잠수할 때 이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 현대의 바다표범이나 강치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해안 모래사장이나 바위위에서도 움직여 다녔을 것으로 보인다. 수장룡은 파충류이지만 공룡은 아니다.
크리프토클리두스Cryptoclidus)

크리프토클리두스는 입을 다물면, 길고 가느다란 이빨이 서로 맞물리면서 생기는 덫으로 새우와 작은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먼 반다를 다니는 이 파충류는 다른 수장룡처럼 엄지발가락과 네 발가락뼈들이 합쳐지면서 네 발이 모두 지느러미발로 진화했습니다. 길이 4미터의 이 뼈대는 쥐라기 말기의 바위에 있던 것으로서 영국에서 발견되었는데, 엘라스모사우루스 길이의 3분의 1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크리프토클리두스는 선천적으로 물에 잘 떠서 물 속으로 잠수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돌맹이를 삼킨 다음에야 먹이를 찾아 바다 깊이 잠수 할 수 있었습니다.
마크로 플라타(Macroplata)

몸길이 4.5 m, 긴 목, 강한 턱. 영국 출토. 쥬라기 초기.
엘라스모사우루스(Elasmosaurus)

'장갑 도마뱀'이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긴 목을 가진 동물로 목뼈가 무려 76개에 달하며 긴 목을 평소에는 S자 모양으로 구부려서 등쪽을 향하고 있다가 먹이를 발견하면 목을 쭉 뻗어서 먹이를 잡았다. 백악기 후기에 아시아(일본), 북아메리카(미국) 등지에서 살았으며, 몸길이는 14m정도로 추정된다. 주로 물고기나 오징어를 먹었고 날아가는 익룡에게도 공격을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다리가 변해 이루어진 지느러미는 그 기능이 뛰어나 헤엄은 물론 잠수도 잘 했다. 새끼를 낳아서 번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무라에노사우루스(Muraenosaurus)

'바다 물고기 도마뱀'이란 뜻이며 쥐라기 후기에 유럽(영국, 프랑스)에서 서식하였다. 몸길이는 6m정도이며 머리가 몸에 비해 아주 작고 짧았다. 앞발이 뒷발에 비해 조금 더 크며 44개의 목 척추 뼈(cervical vertebra)를 가지고 있다.
크로노사우루스(Kronosaurus)

학명은 '시간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목이 짧은 수장룡 가운데 가장 큰 것이다. 몸길이는 13m정도이며 백악기 전기에 오스트레일리아(퀸즈 섬)에 살았다. 중생대 바다의 가장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이빨은 짧고 아주 억세게 생겼으며 주요 먹이는 작은 수장룡이나 다른 해양 파충류였다. 그리스 신 중에서 가장 위대한 신인 제우스의 아버지 이름으로 말 그대로 두려움없이 당당하게 바다를 헤엄치고 다녔을 것이다.
펠로네우스테스(Peloneustes)

학명은 '진흙에서 헤엄치는 것'이라는 뜻으로 쥐라기 후기에 유럽(영국, 구소련)에서 살았다. 길이는 3m 정도이다.
리오플레우로돈(Liopleurodon)

몸길이 12 m, 큰 머리, 짧은 목, 강한 이빨과 턱, 길고 큰 지느러미. 영국, 독일, 프랑스, 동유럽 출토. 쥬라기 후기.
프레시오 사우르스(Plesiosaurus)

몸길이 2.3 m, 긴 목, 네 개의 넓은 주걱 모양의 발, 통통한 몸집. 영국과 독일에서 발견. 쥬라기 초기.
케레시오사우루스( Ceresiosaurus)

몸길이가 3 ~ 4 m정도이며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상앗던것 같습니다.발에는 물갈퀴 같은 것이 붙어있으나, 발가락은 하나하나 나누어져 있어 수장룡류나 어룡류와 같이 노처럼 사용하지 않고, 때로 땅 위로 올라왔던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피스토사우르스(Pistosaurus)

몸길이가 3미터 정도이며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유럽지방에서 살았으며,유선형의 몸과 날카롭고 뵤족한 이를 가지고 있으며 ,네 발의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어바다와 육지 양쪽에고 살앗을것입니다.
클라우디오 사우르스( Claudiosaurus)

sauropterygia하고 같은 조상을 가진 것으로 물갈퀴가 있는 긴 팔 다리를 가지고 있으며 흉골이 작아 수중 파충류의 일반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aquatic neotony라고 부릅니다.
플라코더스( Placodus)

트라이아이스기 중기에 얕은 바다에서 살았으며,몸의 길이는 2.15미터 정도이고,공기가 흡입된 4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었으며 잛은 목크고 폭이 넓은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평평한 긴고리가 지느러미 역활을 했을것입니다.조개류를 먹고 살며 조개를 평탄한 이사이에 넣어서 뭉개서 먹엇을것입니다.
노토사우루스( Nothosaurus)

이름은 ' 가짜 도마뱀 ' 이라는 뜻이고, 몸 길이는 3m정도였다.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있어서 헤엄을 치기에 적당했고, 입은 오리 입처럼 생 겼고, 꼬리는 길었으며 목은 긴 것이 전체적으로 우스꽝스럽게 보이지만 보이는 것과는 달리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라리오 사우르스(Lariosaurus)

라리오 사우르스는 다른 수장룡보다 덩치가 작은 종류로 물에서 살지만 역시 양쪽다 살았고 대챡의 크기는 20에서 60센치정도입니다. 유선형의 몸과 길고 뵤족한 꼬리를 가지고있으며 다섯 손가락발가락에 물갈퀴가 있으며 다른 것들보다 목이짧고 더 뭉툭한 발가락을 가지고 있어 아마 수영능력에제한이 있지 않앗나 생각합니다.우렵지역에서 살았습니다.
3. 바다 거북류
현대의 거북과 마찬가지로 각질 부리가 덮이 턱이 있지만 이가 좀 적다. 백악기의 거북은 3-6m의 크기도 있다. 위의 무서운 백악기 파충류들과 함께 바다에서 살려면 단단한 껍질은 필수적이었을 것이다.
헤노도스(HENODUS)

헤노도스는 해양파충류로 약 1미터의 길이에 이가 없지만 단단한 뿌리로 조개를 깨먹엇습니다. 박스형처럼 생긴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짧은 다리,평탄한몸,뽀족한 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독일에서 발견 되었으며,거북을 닮앗지만 거북이 아닙니다.
플라코체리스(Placochelys)

몸길이 90센티미터로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유럽지방에서 살았으며, 혹들이몸에 더덕더덕 붙어 있습니다.
파라에오트리오니스(Palaeotrionyx)

몸의 길이는 45 cm정도이며 다른 바다거북류보다 더 긴 목을 가지고 있었으며, 발가락이 3개인 긴발과 조개처럼 단단한 등의 피부를가지고 있었으며,곤충이나연체동물,갑각류,작은 물고기들을 잡아 먹엇을것입니다.
메이오라니아(Meiolania)

두개골의 크기가 직경 60cm를 넘고 두개골의 뒤쪽에는 두 개의 큰 뿔이 있었으며 전체 크기는 2.5m를 육박한다.
아르켈론(Archelon)

대략 6천5백만년 전인 백악기(Cretaceous Period)에 존재했으며, 크기가 3-4m에 달했으며 그 무게만해도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바다 거북들의 두배 이상이었습니다. 미국 다코다, 캔사스주 지역에서 화석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 거북의 약한 등딱지로 인해서 Archelon은 현재의 가죽등 바다거북(Leatherback turtle)으로 진화하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가죽등 바다거북(Leatherback turtle)의 조상이 바로 Archelon이라는 뜻입니다.
스터펜데미스(Stupendemys)

1만년 전, 현 남미의 베네주엘라 지역에 서식하였고,크기는 거의 2.4m를 육박했으며 무게는 2톤
프로가노체리스(Proganochelys)

트라이아스기에 살았으며, 최초의 거북이며,유럽지역에 걸쳐서 살았던 거북으로서 완벽하게 진화된 등딱지와 두개골,부리, 그리고 튼튼한 다리를 가지고 있었으며, 오늘날의 거북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귀를 가지고 있었으며,등딱지 안으로 몸을 완벽하게 움츠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자신을 좀더 완벽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머리와 목주변에는 스파이크 형태의 날카롭고 뾰족한 돌기가 있었으며, 그 꼬리는 길고 역시 강력한 무기로 사용될 수 있는 날카롭고 딱딱한 돌기가 있었습니다. 거북에게 있어서 이빨의 형태는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없어지고 단단한 부리형태로 진화되었는데 몸의 크기가 1m가 넘었으며 주로 육상생활을 하면서도 작은 물고기나 주변의 풀 등을 먹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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