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선박관
 
ExpoSea > 선박관 > 어선의 종류에 대하여
선박의종류 -어선에 대하여
어선은 그대상물의 종류,어획방법,조업하는 해역등에 다라 그종류가 다양하다. 어선에는 어로에 직접 종사하는 선박과 어획물의 운반 및 가공을 하는 선박 그리고 특수 업무에 종사하는 선박이 있다.
1.트롤선 (Trawler)
트롤어업은 거칠고 깊은 바다에서 한꺼번에 대량의 어류를 잡을 수 있는 어업이라서 어선 중에 선체가 크고 어획물 급속 냉동 장치가 있는 형태이다. 자루처럼 생긴 그물을 바다 밑이나 바다 속에 띄워놓고 그물을 끌고 다니면서 어류를 어획하는 어선이다.

어종 : 홍어, 가오리, 갈치, 명태, 가자미, 조기, 새우, 잡어류
2.건착망어선(PURSE SEINER)
긴 네모꼴의 그물로 어군을 둘러쳐 포위한 다음 발줄 아래에 있는 죔줄을 죄여 어군이 아래로 도피하지 못하도록 포위범위를 좁혀 대상생물을 잡는 어선.

어종 : 고등어, 정어리, 쥐치, 삼치, 부세, 전갱이
3.주낙어선(LONG LINER)
낚싯줄에 여러 개의 낚시를 달아 얼레에 감아 물살을 따라서 감았다 풀었다 하여 어류를 잡는 어선

어종 : 우럭, 놀래미, 광어, 명태, 복어, 상어, 갈치, 조기, 홍어, 민어, 장어
4.유자망어선(DRIFTER,GILL NETTER)
수건 모양의 그물을 수면에 수직으로 펼쳐서 조류를 따라 흘려보내면서 대상물이 그물코에 꽂히게 하여 잡는 어선

어종 : 조기, 삼치, 멸치, 꽁치, 명태
5.포경선(WHALE CATCHER BOAT)
고래를 잡는 배로 다른 배와 다른 특징은 고래를 빨리 발견하기 위하여 돛대를 높게 하고 그 위에 톱(감시소)을 설치한 점, 고래를 쫓기 위해 속력이 빠르고, 도망치는 고래가 방향을 바꾸었을 때 배를 재빨리 돌릴 수 있도록 키의 성능 을 높인 점, 고래를 잡는 작살을 쏘는 포경포(捕鯨砲)가 배의 앞끝에 장비되어 있는 점, 잡은 고래를 다루기 쉽도록 뱃전(배의 양쪽 앞부분)을 낮게 한 점 등이다.
6.공모선(FACTORY MOTHER SHIP)
어로 현장에서 어획한 수산물을 처리 ·가공하는 배로 공선(factory ship)이라고도 한다. 여러 척의 어선이 커다란 공선을 중심으로 조업하여 어획물을 공선에서 처리 ·가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의 공선을 모선(mother ship), 어로에 종사하는 배를 어로선(catcher boat)이라 하고, 이들 전체를 어선단이라 한다. 어획물의 종류에 따라서 고래공선 ·게공선 ·피시밀공선과 송어 ·연어 공선이 있다. 임무는 어획물을 제조 ·가공하며, 이들 제품을 저장하는 창고로서 이용된다. 공선은 보통 수천t급의 배로서 다수의 종업원을 태운다. 한국에서는 개척호 및 북릉호가 공모선으로서 명태잡이 어선과 함께 북태평양에서 활약하고 있다.
7.어패류 운반선
운반선은 냉동설비를 갖춘 배로서 참치, 명태 등 여러 어획물들을 조업 현장에서 항구까지 운반하는 선박으로 어류를 잡다가 만선이 되어 조업을 중단하고 먼 거리를 오갈 경우, 조업 손실 및 유류비 등 경제적 손실이 크므로 이때 운반선이 잡아 놓은 고기를 항구가지 운반을 합니다.
8.어업조사선(FISHERIES RESERARCH BOAT)
어장조사, 해양관측, 어업시험 등으로 민간 어선을 지도·어류자원을 조사 하는 일은 하는 선박
9.어업지도선(FISH GUIDANCE BOAT)
수산자원보호를 위하여 어업협정수행 및 불법 어업지도· 단속 업무, 어선 안전 조업지도 및 월선, 피납 예방과 황천시 조난선박 구조 및 어장에서의 긴급환자 발생시 후송조치 등 각종 해난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선박
10.어업연습선(FISHERIES TRAINING BOAT)
항해 ·해양조사·기관 ·운용 ·어로에 관한 실무교육 및 훈련용의 선박으로 실습선 이라고도 하며 학생들을 일정기간 해상 생활을 실지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이고 적응성을 배양하며, 실무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해상경험을 갖게 한다. 어업연습선이라고도 한다.
Copyright © Expo Sea 사이버 바다 박람회  All Rights Reserved. Go To Top